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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특례시, '2026년 물 관리 최우수기관' 2년 연속 선정

이인국 기자

이인국 기자

  • 승인 2026-03-02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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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특례시 맑은물사업소, 2026년 물 관리 우수단체 및 최우수기관 선정 사진제공/화성특례시
화성특례시 맑은물사업소가 25일 제주도에서 열린 '제34회 물 관리 선진화 심포지엄'에서 '2026년 물 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최우수기관 선정은 우수기관 추천 신청을 통해 수도사업자의 운영 실적과 관리 체계를 종합 평가한 결과로 전국 160개 수도사업자 중 4개 기관만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특히 시는 급증하는 급수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합리적인 시설 확충과 물 관리 정책을 추진한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우정숙 맑은물사업 소장은 "상수도는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공공서비스인 만큼, 앞으로도 안정적인 용수 공급과 체계적인 수도 시설 관리로 시민이 신뢰하는 물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성시 맑은물사업소는 행정안전부 주관 공기업 경영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등급,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그룹에 선정되는 등 물 관리 행정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왔다. 화성=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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