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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도시공사(사장 신광호)가 청명·한식 기간인 4월 5~6일 개장 유골 화장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철희 기자

정철희 기자

  • 승인 2026-03-08 12:34
천안도시공사(천안추모공원 전경) (1)
천안추모공원 전경.(천안시 제공)
천안도시공사(사장 신광호)가 청명·한식 기간인 4월 5~6일 개장 유골 화장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명·한식은 '산소에 손을 대도 탈이 없는 날'로 여겨져 묘지 이장 등 개장 유골 화장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다.



이에 따라 공사는 이틀간 화장 회차를 기존 5회에서 6회로 확대하고, 운영시간을 기존보다 1시간 연장한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해 시민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신광호 사장은 "청명·한식 기간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특별 운영대책을 마련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편리하고 쾌적하게 추모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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