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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 따르면 그동안 중국 시장에서는 홍삼 원물을 말린 뿌리삼 선호도가 높아 홍삼절편 등 가공제품의 수출실적이 없었다.
이에 군과 충북인삼농협은 현지 소비 성향을 반영한 마케팅과 판로 개척을 통해 중국으로 홍삼절편의 첫 수출을 성사시키고 이날 수출 상차식을 연 것이다.
군은 이번 홍삼절편 중국 수출을 발판으로 뿌리삼 외 더 많은 제품을 수출할 수 있도록 증평 인삼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한편 증평인삼은 우수한 품질과 함께 활발한 글로벌 마케팅 전략을 기반으로 수출 규모를 꾸준히 늘리고 있다.
2025년에는 중국·일본·베트남 등의 수출액이 약 32억 원을 기록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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