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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후보는 이날 71명으로 구성된 공동선거대책위원장단을 공개했다. 그는 "71이라는 숫자는 교육감 취임일인 7월 1일을 상징한다"며 "반드시 승리해 인천 교육을 정상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상임선대위원장단에는 교육·문화·시민사회 주요 인사들이 참여해 '메머드급' 선대위의 면모를 갖췄다.
또한 임 후보는 2014년 교육청 첫 출근 당시 신었던 낡은 신발을 들어 보이며 "아이들을 위해 신발 벗을 틈도 없이 현장을 뛰겠다는 초심을 끝까지 지키겠다"고 다짐했다.
임병구 책임캠프는 이번 개소식을 계기로 '학생의 하루를 바꾸는 정책'을 발표하며 정책 홍보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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