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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군자원봉사센터가 최근 복지기관에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고창군 제공 |
고창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5일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기념해 '한걸음, 같이' 후원 물품 전달식을 열고 지역 복지기관에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 물품은 유한회사 마한이 사랑의 열매를 통해 전북특별자치도 자원봉사센터에 기탁한 물품으로, 성인 및 유아용 신발과 가방, 의류, 모자 등 약 900여 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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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군자원봉사센터가 최근 복지기관에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고창군 제공 |
이번 나눔은 기업의 후원과 자원봉사자들의 참여, 지역사회의 협력이 함께 어우러져 더욱 의미를 더했다.
고창군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김옥 고창군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이번 '한걸음, 같이' 후원 물품 전달은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낸 소중한 나눔의 결실"이라며 "후원해 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자원봉사와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 물품들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과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고창군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창군자원봉사센터는 지역 내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 프로그램을 통해 자원봉사 문화 확산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고창=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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