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보고회에서 40개 유관 부서가 참여해 대회 준비에 대한 전반적인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
보고회는 주요 추진 일정 공유를 시작으로, 부서별 세부 실행 계획 및 유관부서 협업 사항 등을 논의했다.
시는 이번 보고회를 기점으로 장애인 체육대회의 특수성을 고려한 맞춤형 준비에 더욱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모든 부서가 원팀이 돼 선수들이 불편함 없이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준비해, 장애인 인권과 복지가 살아있는 스포츠 선진 도시 천안의 면모를 220만 충청인에게 보여주자"고 당부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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