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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書)프라이즈 독서인문학당 홍보문.(천안시 제공) |
이번 프로그램은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시민들이 책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며 일상 속 선물 같은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28일 '사랑과 결함' 예소연 작가를 시작으로, 4월 '노 피플 존' 정이현 작가, 5월 '야옹이 수영 교실' 시리즈 신현경 작가, 7월 '여름은 고작 계절' 김서해 작가, 9월 '말뚝들' 김홍 작가 및 북튜버 김겨울 작가, 10월 '나나 올리브에게' 루리 작가, 11월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이도우 작가와의 만남이 이어질 전망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작가와 책의 이야기를 가까이에서 만나는 선물 같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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