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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시가 지방세 성실납무를 독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성실납세자 500명에게 감사 경품을 지급한다. (사진=공주시 제공) |
시는 지방세를 꾸준히 납부한 시민을 대상으로 '2026년 성실납세자 경품 추첨'을 지난 6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첨은 공주시에 주소를 둔 납세자 가운데 최근 3년 동안 매년 3건 이상의 지방세를 납부 기한 내 전액 납부한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시는 해당 요건을 충족한 납세자를 대상으로 전산을 활용한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총 500명을 선정했다.
선정된 성실납세자에게는 감사 서한과 함께 공주페이 또는 온누리상품권 5만 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는 3월을 '성실납세자의 달'로 지정하고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법인 5곳과 개인 5명을 으뜸납세자로 선정해 감사패를 전달하는 등 성실납세자를 예우하는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납부해 주신 소중한 세금이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주=고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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