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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웅진동, 위험 피해목 정비…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고중선 기자

고중선 기자

  • 승인 2026-03-09 10:19
웅진동 피해목 정비 (1)
공주시 웅진동이 교동 228번지 일원에서 위험 피해목 정비활동을 실시했다. (사진=공주시 웅진동 제공)
공주시 웅진동이 주민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도로변 위험목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웅진동은 교동 228번지 일원에서 주민 불편의 원인이었던 피해목을 정비하는 작업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자율방재단은 이동식 들어올림 장비 등을 활용해 도로변에 위치한 위험목을 제거했으며, 현장 민원을 신속히 처리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작업을 진행했다.

나을호 자율방재단장은 "피해목 제거는 단순한 정비 작업이 아니라 주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예방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노성자 웅진동장은 "자율방재단원들이 주말에도 한마음으로 정비 작업에 참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피해목 제거 활동은 행정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력이 함께할 때 더욱 큰 효과를 낼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안전한 웅진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공주=고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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