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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다문화] 논산 '한달살기'로 새로운 도시 이미지 구축

2026년 3월, 논산에서 한달살기 참가팀 모집 시작

충남다문화뉴스 기자

충남다문화뉴스 기자

  • 승인 2026-04-19 11:16

신문게재 2026-01-18 7면

2-1. 26년 4월 논산(또르고르소른)-논산 '한달살기'로
논산시는 2026년 3월 3일부터 18일까지 '논산 한달살기'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논산에서 최소 7일에서 최대 30일까지 머물며 지역 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숙박비, 식비, 교통비, 체험활동비를 지원받으며, 여행 경비의 절반 이상을 논산에서 사용해야 한다.

논산은 한국에서 주로 육군훈련소로 알려진 도시지만,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그 이미지를 탈피하고자 한다. 참가자들은 논산의 골목길을 탐방하고, 카페를 방문하며, 딸기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참가자들이 후기를 작성하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홍보해야 한다.

2-2. 26년 4월 논산(또르고르소른)-논산 '한달살기'로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여행을 넘어 지역에서의 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참가자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열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이 더 이상 '군대 도시'로만 인식되지 않도록 하는 이번 기회는 참가자들에게 깊은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또르고르소른 명예기자(몽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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