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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은 단계별로 진행되었다. 먼저 나무의 특징을 배우고 안전교육을 받은 뒤, 나무 수저 만들기와 사포질, 모서리 라운딩, 마감 오일 바르기 등 제작 과정이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완성품을 포장하고 관리법을 배우며 체험을 마무리했다. 어린 참가자들은 수성 펜으로 직접 디자인을 더해 자신만의 수저를 완성하며 큰 만족감을 보였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목공체험을 넘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의사소통을 활발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부모와의 관계 향상을 도모하고, 자녀들이 글로벌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아사오까리에 명예기자(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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