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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일자리재단, '유래카', 메이커스페이스 특화랩 평가 3년 연속 A등급

랩핑, PPF, 틴팅 등 자동차 튜닝 실무 교육 통해 기술 인재 양성 지원

이인국 기자

이인국 기자

  • 승인 2026-03-16 07:41
교육+현장+사진(2)
자동차 튜닝 특화 메이커스페이스 현장 중심 취·창업 교육 프로그램 운영 장면 사진제공/경기도청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운영하는 자동차 튜닝 특화랩 메이커스페이스 '유래카(U來Car)'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5년 메이커스페이스 특화랩 연차평가'에서 3년 연속 A등급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유래카는 자동차 튜닝 분야 특화 교육과 메이커 활동 지원을 통해 취·창업 기반을 확대하고 제조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목표로 운영되는 전문 창작공간이다.



3D프린터, 레이저 커터 등 다양한 제조 장비를 활용해 메이커의 아이디어를 구현할 수 있도록 교육과 시제품 제작 등 제조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자동차 튜닝 분야에 특화된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랩핑(Dress up Wrapping), PPF(페인트 보호 필름), 틴팅(Tinting) 등 기술 교육을 진행하고, 현장형 기술 인재 양성 직무체험 프로그램, 기업 지원, 산업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동차 튜닝 분야 취·창업 기반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이 같은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유래카는 프로그램 운영 성과와 이용자 참여 확대, 취·창업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메이커스페이스 특화랩 연차평가에서 3년 연속 A등급을 달성했다.



이와함께 재단은 올해도 자동차 튜닝 기술을 이론부터 실습까지 원스톱으로 교육하는 '자동차 튜닝 올인원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고, 랩핑, PPF, 틴팅 분야와 함께 안전 센서 설치, 부품 및 소재 복원 등 자동차 튜닝 핵심 기술을 집중 교육할 예정이다.

도는 '유래카 자동차 튜닝 올인원 교육' 1기 수강생을 23일 정오까지 잡아바 어플라이 누리집을 통해 모집하고 있다. 경기=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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