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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는 지역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이어갔다.(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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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는 지역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이어갔다.(사진=서산시 제공) |
서산시는 15일 이완섭 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이 부춘동 읍내42통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건강을 기원하고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살폈다고 밝혔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며 경로당 이용에 불편은 없는지 확인하고,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했다. 경로당은 마을 어르신들이 모여 소통하는 공간인 만큼 시설 운영과 이용 환경 등에 대해서도 세심하게 살폈다.
이어 오후에는 서산시 대산읍 기은2리와 화곡1리 경로당을 잇따라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생활 속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어르신들의 말씀 속에 행정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 담겨 있다"며 "작은 목소리라도 놓치지 않고 현장에서 직접 듣고 시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도 경로당 등 주민 생활 현장을 꾸준히 찾아 시민들과 소통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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