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 기자가 취재하러 갔다가 어느새 먹방을 찍고 온 하루였습니다.
대전 vs 김천 경기 현장이었지만 츄러스와 소떡소떡이 더 바빴던 순간들이었습니다.
부장님 등장으로 급하게 진짜 취재 모드에 돌입했습니다.
결국 축구도 보고 배도 채운 완벽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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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린 기자 leeeeehye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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