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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재가 발생한 대전시 대덕구 문평동의 한 음료 제조공장 내부 배터리실 모습. (사진=대전소방본부 제공) |
공장 관계자 신고로 출동한 소방당국은 1시간 9분 만에 진화됐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화재 원인으로 4층 배터리실 안에 있는 UPS(무정전 전원공급장치) 납축 전지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현장에서 12V 배터리 32개 중 70% 가량이 소실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외 정확한 피해 규모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이현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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