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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음료제조공장서 화재, 배터리 원인 추정

이현제 기자

이현제 기자

  • 승인 2026-03-18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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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가 발생한 대전시 대덕구 문평동의 한 음료 제조공장 내부 배터리실 모습. (사진=대전소방본부 제공)
18일 오전 8시 46분께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음료 제조공장 4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공장 관계자 신고로 출동한 소방당국은 1시간 9분 만에 진화됐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화재 원인으로 4층 배터리실 안에 있는 UPS(무정전 전원공급장치) 납축 전지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현장에서 12V 배터리 32개 중 70% 가량이 소실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외 정확한 피해 규모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이현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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