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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증평청소년수련관 제공) |
40여 명이 청소년들은 이날 문경에코월드를 찾아 석탄산업의 역사와 우리나라 산업 발전 과정을 살펴보며 미래 에너지에 대한 관심과 인식을 높였다.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들이 이번 체험을 통해 미래 에너지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이를 지역사회와 연결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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