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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군의 행정 역량과 현장 활동이 잦은 한전의 인적 자원을 연계해 지역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산불 예방 감시 강화를 위한 것이다.
특히 생활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검침 인력을 활용해 위기 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산불 위험요인을 신속히 파악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에 이번 협약으로 증평괴산지점은 검침 과정에서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발견하면 군에 제보한다.
아울러 산림 인접 지역 등에서 산불 위험요인을 확인할 경우 즉시 신고하는 역할을 맡는다.
군은 제보된 사례에 대해 상담과 현장 확인을 거쳐 긴급복지, 돌봄, 생활지원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산불 예방 대응체계도 강화할 계획이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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