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출처=중도일보 DB |
23일 이번 학력평가 주관 교육청인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전국 1948개 고등학교 1~3학년 약 122만 명이 시험을 본다.
학년별로는 1학년 42만 명, 2학년 40만 명, 3학년 41만 명이다.
고3은 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과 마찬가지로 국어와 수학 영역에서는 공통·선택과목을, 탐구 영역에선 계열 구분 없이 최대 2과목을 응시한다.
고1·2은 2028 수능 개편안 틀이 적용된다. 국어와 수학, 탐구 영역에서 선택과목이 없다. 다만 탐구에서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을 모두 응시해야만 성적이 산출된다.
고1은 학기 초에 시험이 시행되는 점을 고려해 고등학교 교육과정이 아니라 중학교 과정 내 문제를 푼다.
시험 종료 시각은 고 1·2는 오후 5시 10분, 고3은 오후 4시 37분이다.
성적표는 4월 9~24일 응시한 학교에서 출력할 수 있다.
절대평가 과목인 영어와 한국사는 원점수와 등급만 기재되며 상대평가 과목은 표준점수와 백분위, 등급이 나온다.
서울시교육청은 성적 처리의 신뢰성을 높이고 보안을 유지하기 위해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에 성적전산처리를 의뢰할 예정이다.
정바름 기자 niya1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 화재]남자화장실에서 사망자 1명 추가 수습…검·경 전담팀 수사](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3m/21d/78_2026032101001663600071171.jpg)
![[대전 화재]실종직원 10명 밤사이 사망 확인…수색견 투입 추가 구조중](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3m/21d/78_20260321010016585000707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