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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서구·유성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대전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 강만식)는 다비치안경(회장 김인규) 대전·충북지부 봉사단과 대전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현채)와 연계해 20일 오전 대전 지역 학교 밖 청소년 및 청소년 가정 30명에게 무료 시력검사와 안경을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다비치 안경 유성점이 주관한 행사로, 다비치안경 대전·충북지부 봉사단원 21명이 참여해 시력검사를 통해 개인에게 맞는 안경을 제작해 추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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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안경 김종길 이사는 "대전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안경을 지원하게 되어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강만식 대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센터장은 "시력이 좋지 않아 일생생활을 하는데 불편함을 갖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다비치안경에 무한한 감사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학교 밖 청소년을 지원하는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만 9세부터 24세까지 학업 중단 및 미취학 청소년들에게 상담, 교육, 자립, 자기계발, 건강검진, 급식 지원 등을 하고 있다. 또 대전시 특화사업으로 교통비, 문화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꿈키움 수당을 지원하고 있다.
서비스 지원을 희망하는 청소년은 대전시 꿈드림(042-222-1388), 서구 꿈드림(042-527-1388), 유성구 꿈드림(042-826-1388)에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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