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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 민관 협력 '동네 한방 주치의' 사업 추진

이인국 기자

이인국 기자

  • 승인 2026-03-23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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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우 효행 구보건소장과 명 한의원 윤탁현 원장 '동네 한방 주치의' 업무협약 체결 사진제공/화성시청
화성특례시 효행구 보건소가 평상시 거동이 불편 취약계층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우리 동네 한방주치의' 사업을 민관이 협력해 4월부터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지역 내 명 한의원 (봉담읍 윤탁현 원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우리 동네 한방주치의' 사업은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추진한 사업이다.



협약에따라 한의사와 보건소 방문 전담간호사가 가정 또는 인근 경로당을 총 10주 동안 찾아가 ▲진료 8회 ▲보건교육 2회와 진찰·침 시술·복약 지도하고, 간호사는 혈압·혈당 측정 및 질환별 맞춤형 보건교육을 병행한다.

한편 시는 대상자의 건강 상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공공 보건의료 서비스의 질을 한층 높여 지역주민의 건강을 꼼꼼히 살핀다는 계획이다. 화성=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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