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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판교 테크노밸리 청년 임직원 임대 보증금 무이자 지원

이인국 기자

이인국 기자

  • 승인 2026-03-24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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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청년 주거비 안정을 덜어주기 위해 제1·2 판교테크노밸리 입주 중소·중견기업 재직자에게 임대 보증금 최대 3천만 원까지 무이자로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지원사업'은 최장 4년간 무이자로 지원하며, 지원대상은 만 39세 이하 무주택자 이고, 도 내 주택·아파트·오피스텔에 거주한 임차인 중 2025년 8월 1일 이후 임차 보증금 5억 원 이하만 해당된다.



특히 판교와 성남시 이주 유도와 양성평등을 고려한 우대조건을 적용해 청년층의 주거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지원 규모는 1인당 최대 3천만 원이며, 기업당 최대 5명까지 2년간 지원하고, 1회 연장 최장 4년까지 이다.

앞서 도는 이행보증보험증권 보험료 전액을 지원해 총 151개사 391명에게 총 82억 7,500만 원의 임대 보증금을 지원했다.



자세한 내용은 판교테크노밸리 누리집 공고를 확인하거나, 경과원 테크노밸리 혁신단 판교 테크노밸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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