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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의회 행정문화복지위, 시민복지 제고 조례안 원안가결

자립준비 청년 지원 조례안은 수정통과

김규동 기자

김규동 기자

  • 승인 2026-03-24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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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의회 행정문화복지위원회가 24일 위원회를 열고 조례안을 심사하고 있다. (사진=영천시의회 제공)


경북 영천시의회 행정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배수예)는 23일, 24일 위원회를 열고 시민 복지와 행정 효율성 제고를 위해 주요 안건을 논의하고 관련 조례안을 심사했다.



행정문화복지위는 '영천시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7건의 조례안은 원안대로 가결했고, '영천시 자립준비청년 등의 자립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수정해서 통과시켰다.

통과·가결된 조례안 8건은 27일 제2차 본회의에 상정, 심의·의결한다.

배수예 위원장은 "임시회 중 열린 상임위에서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높여 행정 서비스를 개선하고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돼 생활 속 불편이 해소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영천=김규동 기자 korea808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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