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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해수호의 날 특별사진전.(사진=충북북부보훈지청 제공) |
충북북부보훈지청은 24일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충주세계무술박물관에서 특별사진전을 개최했다.
이번 사진전은 제2연평해전과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전으로 희생된 서해수호 55용사의 헌신을 기리고 그 의미를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에는 서해수호 관련 주요 사건을 담은 기록사진 20여 점이 공개되며, 관람은 25일까지 충주세계무술박물관 1층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할 수 있다.
손애진 지청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며 "이번 사진전을 통해 서해수호 영웅들의 숭고한 정신과 나라사랑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주=홍주표 기자 32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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