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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65세 이상 '통합 돌봄 사업' 시행

이인국 기자

이인국 기자

  • 승인 2026-03-25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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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용인 의료, 요양 통합돌봄 사업 3월 17일 업무 협약 체결 장면 사진제공/용인시청
용인 특례시가 65세 이상 어르신 거주지 자택을 방문해 의료와 연계한 돌봄 서비스를 27일부터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특히 ▲보건·의료 ▲건강관리 ▲일상생활 ▲주거 지원 등을 지원하기 위해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담 창구를 마련해 상담 신청을 통해 맞춤형 서비스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위해 올 1월 용인시 약사회와 '찾아가는 방문 약사 약물관리 사업' 업무협약 체결에 이어 3월 5개 의료기관과 협력하여 환자가 퇴원한 이후에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편 시는 지역 주민의 의료·돌봄 부담을 줄이는 정책이 어르신들에게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용인=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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