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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12곳 공동주택 리모델링 주택조합 지원책 수립

이인국 기자

이인국 기자

  • 승인 2026-03-25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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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용인특례시 리모델링 주택조합 현장 방문해 관계자와 간담회 개최 사진제공/용인시청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진행 중인 12곳 공동주택 리모델링 주택조합을 순차 적으로 방문해 간담회를 열고 행정절차 등 의견 청취를 나누었다고 25일 밝혔다.

현재 모델링 사업을 추진한 주택조합은 ▲수지보원 ▲수지초입마을 ▲수지동부 ▲수지현대 ▲수지삼성1차 ▲수지현대성우8단지 ▲수지한국 ▲성복역리버파크 ▲신정마을9단지 ▲용인수지뜨리에체 ▲광교상현마을현대 ▲현대홈타운 등 12곳이다.



시는 현장 방문에서 ▲신속한 행정 지원 ▲리모델링 사업 설명회 개최 ▲이주비 대출 증액 협조 ▲리모델링 지원사업 추가와 주민 홍보 등 현안 등을 청취하고 관련 법령을 상세하게 안내했다.

아울러 제도적 해석과 부서의 검토·협조가 필요한 건의 사항은 각 조합의 특성을 검토해 '맞춤형 조치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과 직결되는 사안을 조합을 방문해 적법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용인=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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