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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호 국민의힘 충남도당 디지털정당위원장은 천안시의원 카선거구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사진=김 예비후보실 제공) |
김민호 예비후보는 천안에서 초·중·고를 졸업한 지역 출신 인재로 국회사무처 비서로 근무하며 입법부터 정무, 지역구 관리 등 폭넓은 역할을 수행했고, 이후 천안시 특별보좌관으로서 정무적 보좌, 정책 자문, 민원 및 갈등 조정 등의 활동을 펼쳐왔다.
그는 쌍용동의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노후 주거지 개선 및 도시재생, 쌍용도서관 재건축 및 공공문화센터 건립, 행정복지센터 신축 및 주차시설 확충, 골목상권 활성화, 등산로 환경 개선 등 주민 생활 밀착형 정책을 제시했다.
김민호 예비후보는 "국회와 중앙부처, 지방행정을 모두 이해하는 경험을 바탕으로 쌍용동에 필요한 사업이 정책과 예산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하겠다"며 "예산을 확보하는 '전략가'이자 시민의 삶을 바꾸는 '실무형 시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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