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가 19일부터 22일까지 열린 국내 최대 규모의 관광 박람회인 '2026 내나라여행박람회'에서 충청남도와 함께 공동 홍보관을 운영해 우수부스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부스 내에 국내 최고의 온천도시로서의 다양한 온천 관광 전시 홍보와 함께 2023년·2025년 대표 관광기념품 공모전 금상 수상작들을 전시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사진=아산시 제공)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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