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방포초는 지난 24일 예지관에서 전교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교통안전전문강사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맞춤형 교통안전교육과 캠페인을 실시했다.(사진=방포초 제공) |
방포초등학교(교장 오미선)는 지난 24일 예지관에서 전교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교통안전전문강사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맞춤형 교통안전교육과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교통사고 예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통학버스 안전수칙과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교육, 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수칙, 픽시 자전거 사고 예방, 보행 안전 교육 등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스쿨버스 이용 시 생각보다 위험할 수 있어, 안전벨트 착용 및 올바른 승·하차 방법 등 안전 수칙을 잘 지켜야 한다는 것을 배웠가"며 "개인형 이동장치에 탑승할 경우에도 안전 장비를 꼭 착용해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방포초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교통안전 수칙을 실천하고 안전한 등하굣길 문화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태안=김준환 기자 kjh41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