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소방관이 소화기 사용법을 지도하며 실제 분사 체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예산소방서제공) |
이번 교육은 화재 대응이 어려운 고령층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초기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화재 사례 공유, 대피 및 119 신고 방법,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등으로 구성됐으며, 봄철 건조기에 따른 산불 예방과 불법 소각 금지 홍보도 병행했다.
특히 교육용 소화기를 활용한 분사 체험 등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김희규 서장은 "고령층은 화재 시 초기 대응이 중요한 만큼 반복적인 실무 교육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맞춤형 안전교육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예산=신언기 기자 sek5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