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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관 의원은 PB 확대 과정 중 발생하는 구조적 불균형 문제를 점검하고 유통·제조업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이 의원실 제공) |
이번 간담회는 PB 확대를 시장의 기회로 보고, 유통업계와 중소 제조업체가 대등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성과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구조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론에서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전달하며 중소 제조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연구개발 및 마케팅 지원, 우수 제조사 품질 인증 도입, 해외시장 진출 확대 등 다양한 정책과제 제시와 함께 온·오프라인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상생 생태계 구축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재관 의원은 "PB 확대의 순기능을 살리면서도 구조적 불균형을 완화할 수 있는 균형 있는 해법이 필요하다"며 "자율적인 환경 속에서 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관계 부처와 협의를 통해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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