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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청사 전경 |
이날 시는 현재 보유 중인 종량제 봉투 재고량과 계약 물량을 합쳐 향후 7~8개월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어 사재기를 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특히 최근 온라인 등을 통해 유포되는 가격 급등설은 사실무근이며, 현재 확보된 비축량을 고려하면 사재기는 선급한 행동이라며 자제를 요청했다.
한편 시는 일시적인 수요 증가에 대비해 판매소별 공급 주기를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유통망 점검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앞으로 추가 예산을 확보해 종량제 봉투를 선제적으로 제작·비축할 방침이다. 광주=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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