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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금산교육지원청 제공)권영선 금산교육장이 일선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학교 방문에 나섰다. |
일선 교육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교육 관계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한 이번 학교방문은 유·초·중 30개교를 대상으로 3월 17일부터 4월 6일까지 이어진다.
권 교육장은 17일 첫 일정으로 학교로 제원, 추부초를 찾았다.
권 교육장은 이번 방문에 나서기 앞서 "30개 학교 구석구석을 돌며 학교 현장의 숨은 목소리까지 놓치지 않고 귀담아 듣겠다"고 밝혔다.
단순히 학교를 둘러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교실과 특별실 등을 꼼꼼히 살피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교육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의지다.
권 교육장은 첫 방문지에서 "선생님들의 열정과 학생들의 밝은 미소에서 금산 교육의 희망을 보았다"고 격려하며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아이들이 행복하게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권 교육장은 4월 6일 용문, 상곡초를 끝으로 방문 일정을 모두 마칠 예정이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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