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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관광공사 임직원, 발로 뛰는 사회공헌 활동 전개

이인국 기자

이인국 기자

  • 승인 2026-03-25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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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관광공사 임직원, '경기바다 함께 海' 동참 ESG 경영 지속 추진 사진제공/경기관광공사
경기관광공사 임직원이 사회공헌 활동 일환으로 '경기 바다 함께 海' 참여해 화성시 궁평 솔밭 해수욕장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경기 바다 함께 海'는 경기도와 연안 5개 시(화성, 안산, 평택, 시흥, 김포) 공공기관이 협약을 맺어 연간 주기적으로 해양 환경보전을 추진하면서 경기 광관 자원을 유지하고 관광 활성화를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미세플라스틱 등 해양 쓰레기 등을 수거하고, 향후 4회(분기별 1회) 이상 주기적 정화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해양 생태계 보전, 탄소중립 등 환경보전에 임직원들의 경각심을 고취키고, 친환경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2024년 보건복지부 '지역사회 공헌인정제' 우수기관 선정과 보건 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3년 연속 '경기도 발달 장애 가족 기차여행'을 지원해 왔다.

앞서 공사는 지난해부터 '경기도 내 보육원 아동 여행' 자원봉사 및 기부 활동을 이어가며 공공기관의 환경과 사회적 책임(ESG)을 다할 방침이다. 경기=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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