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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은기 백소회 회장 |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번 선임으로 웅진의 등기이사 총수는 6명, 사외이사 총수는 2명으로 사외이사 비율 33.33%가 선임 전후 동일하게 유지됐다.
윤은기 이사의 임기는 2026년 3월26일부터 3년이다. 윤 이사는 1951년 당진 출생으로 충남고, 고려대 심리학 학사, 연세대 경영전문대학원 경영학 석사, 인하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박사이다. 충남문화재단 미래정책위원회 위원장, 한국협업진흥협회 회장, 중앙공무원교육원장, 국가원로회의 국가발전지원단 단장, 국가원로회의 지도위원,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고문, 육군사관학교 정책자문위원,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석좌교수, 흥사단 투명사회운동본부 공동대표, 문화예술위원회 예술나무포럼 회장, 대한민국 공군 정책발전자문위원회 위원장, 한국장학재단 정책자문단 위원, 합동군사대학교 명예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인공지능혁신대상위원회 공동대표,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석좌교수 등을 맡고 있다.
한편 웅진은 1994년 11월5일 코스피시장에 상장된 회사 본부 및 경영컨설팅 서비스업 업체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웅진의 주가는 3월27일 오후 4시10분 기준 2720원이고, 전일 대비 5월 상승했다. 최근 실적(2024년 12월 연결기준)에서 자산총계는 9710억 원, 부채총계는 7821억 원, 자본총계는 1889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1조 81억 원, 영업이익은 311억 원, 당기순손실은 52억 원이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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