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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쾌속조형 시제품 제작 지원사업 공고 포스터/제공=인천TP |
이번 사업은 신제품 개발과 기존 제품 개선 과정에서 발생하는 시제품 제작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고가 장비 구축이나 전문 설계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지원해 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시행착오를 줄이는 것이 목적이다.
지원 내용은 ▲3D 프린팅 ▲왁스패턴 제작 ▲3차원 스캐닝 ▲역설계 등으로, 인천TP가 보유한 첨단 인프라를 활용해 기업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업당 총 제작비 기준 1000만 원 이내에서 최대 8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비즈오케이를 통해 연중 상시 가능하며, 정부 출연 과제나 타 기관 지원사업과 중복되는 경우는 제외된다. 인천TP 관계자는 "중소기업의 제품 개발 부담을 줄이고, 시제품 제작과 3D 프린팅 활용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해당 사업은 인천시 지원을 통해 56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총 163건의 시제품 제작을 지원하며, 개발 비용 절감과 제품 조기 상용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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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쾌속조형 시제품 제작 지원사업 공고 포스터](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3m/30d/20260330010023047000981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