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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는 한부모복지지설인 구세군아름드리와 천안새소망의집이 전국 한부모가족복지시설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사진=천안시 제공) |
이번 평가는 최근 3년간의 시설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한 결과로, 천안시 한부모 복지 서비스의 전문성과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두 시설은 미혼 한부모를 대상으로 정서 지원과 양육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부모와 자녀 간 관계 개선에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2021년도 B등급을 받았지만, 현재 시설 환경, 프로그램 등 평가 항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며 "시는 지속적인 지도 점검과 교류를 통해 한부모가족 시설의 원활한 운영에 힘쓸 것"이라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chjung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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