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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항만공사 전경.(사진=BPA 제공) |
부산항만공사(BPA)는 '2025년도 공공데이터 제공 및 데이터기반 행정 평가'에서 모두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전국 684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에서 BPA는 흩어져 있던 항만 데이터를 통합하고 수요자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품질관리 노력 통한 4년 연속 우수 달성
공사는 실제 데이터 사용자의 수요를 면밀히 파악해 양질의 공공데이터를 개방하기 위한 품질관리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공공데이터 제공 분야는 4년 연속, 데이터기반행정 분야는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유지하며 데이터 운영실태의 안정성과 우수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 송상근 사장 비전 및 민간 비즈니스 지원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부산항 항만물류 데이터의 연결성을 확대해 기업들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국민과 기업이 필요로 하는 고가치 데이터를 적극적으로 개방해 디지털 항만 운영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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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사진] 부산항만공사 사옥 전경](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4m/02d/20260402010002257000074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