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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대전신체장애인복지회(회장 윤석연), 사단법인 나눔의 마을, 사나래복지센터, 사나래장애인주간보호센터, 사나래보호작업장이 주최하고 사랑의 끈 연결운동본부(대회장 진은희)가 주관한 '2026 대전사랑의끈연결운동' 대회가 4월 3일 오후 1시 노은3동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사진=사단법인 대전신체장애인복지회 제공 |
이날 행사에서는 저소득, 소외계층, 장애아동 청소년 등 21명에게 30만원씩 총 63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장애학생과 장애가정 학생들을 정관계와 경제, 교육, 종교, 문화계 등 사회지도층 인사들과의 1:1자매 결연을 통해 재능을 발굴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관심을 모으기 위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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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연 대전신체장애인복지회장은 “아직도 대한민국 사회에서는 장애인을 어떻게 도와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며 “사랑의 끈 멘토링을 통해 장애인들의 사회 진출을 도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날 행사장을 찾은 내빈과 후원자 300여 명과 학생들은 차별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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