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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예산군체육회와 중도일보가 주최·주관한 '제22회 예산윤봉길전국마라톤대회' 하프코스 일반 여자부에서 우승을 차지한 류승화(48·천안) 씨. /사진=오현민 기자 |
5일 예산군체육회와 중도일보가 주최·주관한 '제22회 예산윤봉길전국마라톤대회' 하프코스 일반 여자부에서 우승을 차지한 류승화(48·천안) 씨는 이같이 우승 소감을 밝혔다.
매년 예산윤봉길전국마라톤대회에 참여하는 류 씨는 해마다 우승 메달을 차지하고 있어 주변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다. 그들 사이에선 '메달 사냥꾼'으로도 불린다.
류 씨는 "항상 열심히 뛰자는 마음가짐으로 참여했다"며 "올해도 열심히 묵묵히 임하다 보니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아 뿌듯하다"고 전했다.
그는 "좋아하는 마라톤을 아프지 않고 꾸준하게 할 수 있어서 기쁘고, 몸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해서 나 자신을 뛰어넘는 것이 목표"라며 "내년엔 올해보다 기록을 줄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고 정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내포=오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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