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국주택금융공사 전경.(사진=중도일보 DB) |
세 기관은 부산 지역 내 교통 취약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어린이 승하차 구역 설치, 경고 안내판 및 안전 시설물 설치 등 통학로 안전환경 조성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어린이 교통안전 기념품(굿즈)을 지원해 시민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어린이와 유관 기관장이 함께 참여하는 티비엔(tbn) 교통안전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 중심의 교통안전 문화 확산에도 나설 계획이다.
김경환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지난 3월 어린이 교통안전 우산을 지원하는 등 어린이 보호를 위한 교통안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부산=정진헌 기자 podori777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