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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서, "오토바이 폭주 꼼짝마"

이륜차 폭주, 신호 무시등 불법행위 근절 강력 단속 방침

남정민 기자

남정민 기자

  • 승인 2026-04-08 08:22
아산경찰서
아산경찰서가 7일 '범죄예방 전략회의'를 갖고 이륜차 폭주 등에 따른 사고 예방과 단속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아산경찰서 제공)
아산경찰서(서장 김홍태)는 7일, 이륜차(오토바이, 자전거 등) 폭주 등으로 교통사고가 크게 늘고 있는 추세에 따라 교통법규 위반에 대한 효율적 예방 과 대응을 위한 기능별 합동 '범죄예방 전략회의'를 갖고 전방위 단속과 계도에 들어갔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륜차의 교통법규 위반 현황을 분석하고, '법규 위반 예방 대책', '위반 차량에 대한 적극 단속 방안' 등 강도 높은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홍태 아산서장은 "오토바이 폭주 소음 공해는 물론 신호 무시, 청소년들의 무분별한 픽시 자전거 운행으로 시민들이 큰 불안과 불편을 겪고 있다" 면서,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질적 대책을 세워 반복된 위법 행위를 강력히 뿌리 뽑겠다" 고 밝혔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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