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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원대학교 전경 |
국제 교류 무대에도 지속적으로 선수를 배출하며 대학 축구부의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덴소컵 한·일 대학축구정기전'에 꾸준히 우수 선수를 배출하며 대학 축구 강호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
8일 중원대에 따르면 올 3월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제25회 정기전에는 배현민 선수가 대표팀 소집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큰 활약을 했다.
앞서 2022년 열린 제20회 대회에서는 박환희 선수가 대표팀에 선발됐고 당시 본 대학 이세인 감독이 수석코치로 참가해 선수와 지도자가 함께 대표팀에 이름을 올리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덴소컵은 한국과 일본의 대학 축구 최정예 선수들이 참가하는 정기 교류전으로 양국 대학 축구의 수준을 가늠할 수 있는 대표적인 무대다.
김 교수는 "앞으로도 체계적인 선수 육성과 지원을 통해 한국 대학 축구를 이끌 인재를 지속적으로 배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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