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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천군이 부서장들과 2026년 직무성과계약을 체결하고 과제 이행을 다짐하고 있다(사진=서천군 제공) |
서천군이 6일 2026년 부서장 직무성과계약을 체결했다.
부서장 직무성과계약은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해 동안 추진할 중점과제 성과목표를 설정하고 계약 형태로 체결하는 제도로 군정 성과를 높이고 책임행정 강화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
군은 2월부터 부서별 자체 성과지표를 발굴하고 온오프라인 군민 심사를 통해 부서별 중점과제 1건을 선정했다.
이후 군수와의 면담을 거쳐 38개 부서, 91개 과제를 최종 확정했다.
이날 직무성과계약 체결과 함께 부서장들은 군민을 섬기는 감동행정 서약식을 통해 적극적인 과제 이행을 다짐하며 군민 중심의 행정 실천 의지를 다졌다.
김기웅 군수는 "공직자가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할때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진다"며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당부했다.
서천군은 올해 마른김 특화단지조성, 서천문화예술회관 건립, 서천-공주 고속도로 북서천 하이패스IC 설치, 농업인 월급제 지원 등을 주요 과제로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서천=나재호 기자 nakija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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