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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남동구가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라하늘대교'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제공=남동구청 |
이번 견학에는 기술직렬(토목) 약 40여 명을 포함해 총 50여 명의 직원이 참여했다. 이들은 청라하늘대교의 건설 과정과 관광 명소화 추진 과정을 청취하고, 특수 건설 시공공법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직무에 유익한 지식을 습득했다.
또한 인천시와 자치구 간 현안과 업무 과정을 공유하며, 대형 건설사업 시행 시 필요한 행정·기술적 역량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직원들은 해발 184.2m 높이의 주탑 전망대 '더 스카이 184'를 방문해 인천 바다와 하늘이 어우러진 전경을 감상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세계 최고 높이를 자랑하는 해상교량 전망대를 직접 확인한 직원들 사이에서는 큰 호응이 이어졌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현장 방문에 도움을 주신 인천경제청에 감사드린다"며 "기술직렬 직원들이 직접 보고 듣는 기회를 통해 특수교량 건설 이해도를 높이고, 직무에 활용할 수 있는 역량 상승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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