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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로고.(사진=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
2명이 경선을 치른 지역 중에서는 목포시 강성휘, 광양시 정인화, 나주시 윤병태, 강진군 차영수, 영암군 우승희, 진도군 이재각 후보가 결정됐다.
3인 경선이 치러진 4곳 가운데 해남군에서 명현관 예비후보가 과반을 확보해 후보로 확정됐으며 5인 경선을 치른 신안군에서는 과반을 차지한 박우량 후보가 확정됐다.
장흥군 곽태수·김성 예비후보, 화순군 임지락·윤영민 예비후보, 담양군 박종원·이규현 예비후보 등이 결선을 치르게 됐다.
4명이 경선에 나선 장성군에서는 과반 득표자가 없어 상위 득표자인 김한종·소영호 예비후보가 결선에 진출했다.
7명이 경선을 치른 여수시에서는 김영규·백인숙·서영학·정기명 등 4명이 본경선에 진출했으며 완도군은 신의준·우홍섭·지영배 등 3명, 무안군은 김산·나광국·이혜자·최옥수 등 4명이 본경선에 진출했다.
순천과 곡성, 구례, 함평, 영광, 고흥, 보성 등 7곳은 8∼9일 이틀간 권리당원 50%와 안심번호 50% 투표를 거쳐 10일 오전 경선 결과가 발표된다.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2인 결선이 진행될 예정이다.
무안=이정진 기자 leejj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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