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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9일 청양지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제도 취지와 참여 방법을 안내하며 지정기부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지역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기부 참여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다.
현장에서는 고향사랑기부 시 적용되는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 제도를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홍보 부스에서는 현장 기부자에게 추가 홍보 물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해 참여 분위기를 높였다.
특히 기부금 사용처를 선택할 수 있는 지정기부 사업에 대한 안내가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이날 소개한 '시즌3 정산 초·중·고 탁구부 국가대표 미래 응원' 프로젝트는 지역 학생 선수들의 훈련 여건 개선과 인재 육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부금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 해당 지정 기부사업은 6월 30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기관과 단체를 방문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하며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라며 “기부금이 인재 양성과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청양=최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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