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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가 14일 KAIST에서 비자정책에 대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 제공) |
카이스트 인터내셔널센터에서 진행된 이 행사에는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및 대학의 석사 이상 유학생, 대덕연구단지 연구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비자 및 한국생활 전반에 대한 고충사항에 대한 얘기를 나누며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에 바라는 바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류재석 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은 "정책을 입안하기 전 해당 외국인과 관계자의 의견을 듣게 돼 뜻깊은 시간이었고, 이 의견들이 소중하게 활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임병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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