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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문대 아산캠퍼스에서 13일 열린 미얀마 '띤잔축제'에서 미얀마 유학생들이 전통춤을 추고 있다.(선문대 제공) |
유학생들의 고유 문화를 존중하고 대학 생활의 만족도를 높임과 동시에 지역사회 내 상호문화 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선문대 재학 중인 미얀마 유학생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모인 미얀마 학생들과 아산시 거주 미얀마인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띤잔의 하이라이트인 '물 뿌리기' 퍼포먼스가 펼쳐진 행사 에서 참가자들은 새해의 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이 의식을 통해 서로에게 물을 뿌리며 국적을 초월한 우정과 유대감을 쌓았다.
아산=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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