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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증평군수 예비후보, 다문화 군민 맞춤형 돌볼 정책 강화

박용훈 기자

박용훈 기자

  • 승인 2026-04-16 10:19
이재영 군수
이재영 증평군수 예비후보
이재영 증평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가 다문화 군민 지원 정책과 공약 개발을 위해 외국인 군민을 영입 다양한 의견을 듣고 있다.

선거사무소는 최근 오랫동안 한국, 특히 증평에 거주하면서 영어 강사, 대학교수를 역임한 미국인 출신 램펄드 로널드선(58) 씨를 영입했다.

선거사무소는 다문화가정 언어 등 생활 장벽 해소에 많은 경험이 있는 그와 함께 다문화가정 지원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정책 방향을 협의하고 반영하고 있다.

이에 선거사무소는 해외 및 다문화 삶의 현장에서 다양한 다문화 정책 사례와 지역사회 통합 모델을 참고해 증평에 적합한 정책을 집행할 계획이다.

주요 정책을 보면 다문화 지원정책 개발과 문제해결에 직접 참여, 다문화가정 자녀 교육 및 언어, 문화적 접근 서비스 지원 확대이다.

또한 다문화가족 돌봄 및 단계적 육아 상담 지원 강화, 외국인 주민 정착, 취업, 법률, 금융, 디지털 경제 지원 프로그램 확대, 지역사회 통합 문화 프로그램 추진 등이다.

이재영 예비후보는 "아이 교육, 돌봄, 생활 정착 지원 등 실질적인 정책을 통해 다문화가정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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