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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보은군수, 6.3지방선거 보은군수 ‘재선 도전’ 선언

검증된 실무 능력으로 “GRDP 2조원의 활력넘치는 경제 도시 보은을 완성하겠다”

이영복 기자

이영복 기자

  • 승인 2026-04-16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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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영복 기자)
“취임 2023년 기준 1조3500억 이었던 보은군 GRDP를 2조원으로 안착하고, 3조원 시대로의 위대한 도약을 준비하겠다”

최재형 보은군수(국민의힘)는 16일 보은군청에서 이번 6·3지방선거에서 출마를 선언했다.

최 군수는 “예산보다 사람이 먼저 라는 철학은 결코 변하지 않아 ‘농어촌 버스 전면 무료화’와 ‘바로바로 생활불편 수리반’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라며 “경제적 인프라 청주공항-보은-김천 간 내륙철도, 영동-보은-진천 민자고속도로 를 차질없이 추진하겠다” 라고 밝혔다.

또 “경제적 윤택의 기반이 될 활력 넘치는 2조 경제 도시를 만들겠다” 라며, 농업에 대해서는 “첨단 스마트 농업 대전환을 실현하고, 스포츠 마케팅을 활성화하고 머물고 즐기는 스포츠 관광도시를 만들겠다” 라고 밝혔다.

복지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200억원 규모의 어르신 종합문화복지센터을 조속히 건립해 촘촘한 복지를 실현하겠다” 라고 말했다.

최 군수는 16일 오후 발표되는 더불어민주당 하유정 이태영 두 명의 결선 경선 결정자와 본선을 치르게 된다. 보은=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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